물어보살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극단적 선택 보고 떠오르는 사건

물어보살에 나와 어릴 적 아버지가 출생 신고를 하지 않아 초중고를 못나왔을 정도로 불우한 환경에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던 배우 지망생 조하나씨
그 분이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하셨다는 비보가 올라왔다.
200만원이라는 금액보다는, 불우한 일들이 계속되며 세상에서 희망을 찾지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신게 아닐지...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저 사건을 보니 또 다른 '그 국적'의 피싱 사건이 떠오른다.
전재산 1억을 투자 해 4천만원의 수익이 났다고 알려주는 업체
그러나 당연히 사기였고, 출금은 할 수 없음
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검거할 노력은 커녕, 피해자가 직접 유도까지 하겠다고 했는데도 못잡는다는 답변만 돌아와서 결국 극단적 선택...

유도까지 성공했으면 가해자 특정이 되니 잡을 수 있는건데 경찰이 귀찮아서 저런거라고 밖에는;;
그래서 유가족들이 사기꾼에게 이 사실을 알렸더니
돈 받고 싶으면 죽은거 거짓 아닌지 확인시켜달라고 함
그래서 장례식 사진을 보여주며 확인시켜줬더니, 생일 축하합니다라며 조롱
전화해서 축하 노래 부르고, 당신 자식도 죽길 바라냐는 협박까지
이런 일이 한, 두 번이 아닌데도 '그 국적'에 일말의 연민이라도 남나?
모두가 알다시피, 외국인 범죄의 압도적 1위는 '그 국적'
절반 이상이라 다른 모든 국적을 합쳐도 부족하며, 2위와도 7배의 차이가 남
그리고 얘네를 보면, '그 족' 비판한 BJ 집 주소 불법으로 알아내서, 해코지하려고 잠복하는걸 방송하고,
이에 대한 비판은 받아들이지도 않을 정도로 아예 범죄에 대한 인식 자체가 없음
저런 버러지들이 한국에서 활개치고 다닐 수 있는게,
일단 현 대통령부터가 '그 족'들이 한국인 선원들을 끔찍하게 살ㅎㅐ한 사건에 기를 쓰고 변호한 인간인데다가
현 대통령의 친구이자, 전 대통령도 불법 체류 중인 '그 족'을 검거는 커녕 위로하고 앉았음ㅋㅋㅋㅋ
범죄자를 눈 앞에서 모아두고 눈 감아주는건 공범 아닌가?
'그 족'이 압도적으로 민주당 지지한다는 사실만 말해도,
현재 국회의 모든 권한을 독점한 집권여당 민주당에선 '일베'라며 발광하고
표 받겠다고 빨아주고 다님
전국민이 분노했던 오원춘 사건 역시도 '그 족'이 저지른 범죄
성범죄+살해+토막까지 온갖 끔찍한 방법으로 범죄를 저지름
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외국인에게 투표권까지 주는 나라ㅋㅋㅋㅋㅋㅋ
범죄 일으켜도 제대로 잡을 방법도 없고, 그 인간들한테 투표권까지 주고...
이렇게 범죄를 저지르고도 안잡힐 수 있는 이유는, 국내 등록 외국인 98만명 중 52만명은 지문 확보 안됨
노무현 정부에서 인권을 침해한다며, 지문 날인을 폐지하자마자 외국인 범죄가 2배 이상 증가...
정작 한국인은 지문 수집하는데, '그 족' 인권 챙겨주고, 범죄는 한국인들이 당하고 범인도 못잡은 채 미제 사건 폭발적으로 증가함
 
게다가 '등록' 외국인 중 절반 이상이지, 미등록 외국인은 훨씬 많은 것
실제로 범죄 발생 비율도 '그 국적'이 61%보다 훨씬 높은데, 그나마 잡은게 저정도일거라고 확신한다
정작 '그 족'들도 자기의 조국은 중국이라며, 한국을 조국으로 꼽는 사람은 0.3%에 불과한데
이거 내놔라 저거 내놔라 할 때만 "우리도 한국인 동포"
정작 '그 족'들은 소국인 한국이 왜 대국인 중국인인 자기들을 무시하냐며 발광
이 영화 개봉했을 때도 왜 '그 족'에 대해 안좋게 그리냐고 날뛰던데, 오히려 지들이 저지른 범죄들에 비하면 미화된 수준 아닌가?
물론 모든 '그 국적'이 그런건 아니지만, 이정도면 통계학적으로 일반화가 허용될 정도의 비율인듯
하긴 뭐 현 대통령부터가 한국은 작은 나라라 높은 중국을 섬겨야한다는 매국노짓 하고 있는 마당에;
'그 국적'이 더 편하게 활개치며 범죄 저지를 수 있게 감싸주는 현 정부, 민주당 때문에 끔찍한 범죄까지 당하는 우리 국민들만 불쌍할 따름이다.